C언어에서 printf의 서식 지정자를 사용해 진수 변환 출력을 할 수 있습니다. 다양한 옵션을 알아봅니다.
기본 서식 지정자
%d: 10진수. %x: 16진수(소문자). %X: 16진수(대문자). %o: 8진수. %b는 표준이 아닙니다.
예시 코드
printf("%d = 0x%X = 0%o", 255, 255, 255); 출력: 255 = 0xFF = 0377.
자릿수 지정
%08X는 8자리로 앞에 0을 채웁니다. %04d는 4자리 10진수입니다. 진수 변환기로 결과를 미리 확인해보세요.
scanf로 입력
scanf("%x", &n);으로 16진수 입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. 0x 접두사는 생략 가능합니다.
실무에서의 활용
진수 변환 지식은 프로그래밍, 네트워크, 보안 등 다양한 IT 분야에서 필수입니다. 디버깅할 때 메모리 값을 해석하거나, 네트워크 패킷을 분석하거나, 암호화 알고리즘을 이해할 때 모두 진수 변환이 필요합니다. 진수 변환기를 활용하면 복잡한 계산 없이 빠르게 값을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높아집니다. 특히 2진수와 16진수 사이의 변환은 매우 자주 사용됩니다. 16진수 한 자리가 정확히 4비트를 나타내기 때문에 8비트(1바이트)를 16진수 두 자리로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.
학습 팁
처음에는 작은 수부터 연습하세요. 0~15 사이의 수를 2진수, 16진수로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게 되면 더 큰 수도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. 2의 거듭제곱(1, 2, 4, 8, 16, 32, 64, 128, 256, 512, 1024)을 암기해두면 변환 속도가 빨라집니다.
진수 변환기를 북마크해두고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하세요. 복잡한 계산을 자동화하면 실수를 줄이고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. 개발자, 학생, IT 전문가 모두에게 유용한 도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