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이 열리고 나서 종목을 찾으면 이미 늦는 경우가 많다. 수백 종목이 동시에 움직이는 상황에서 사람 눈으로 수급 변화를 실시간 감시하는 건 한계가 있다. AI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속도와 사람이 차트를 읽는 속도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.
실시간 종목 분석이란
장 시간(오전 9시~오후 3시 30분) 동안 시장 데이터를 쉬지 않고 분석해서,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바로 찾아내는 방식이다. 종가 기반 분석은 이미 지나간 데이터를 보는 거고, 실시간 분석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수급 변화를 포착하는 거라 단타에 더 적합하다.
AI가 보는 데이터
| 데이터 | 의미 |
|---|---|
| 실시간 거래량 | 평소 대비 거래량이 급증하면 수급이 몰리고 있다는 신호 |
| 기관/외국인 순매수 | 개인과 달리 기관·외국인은 분석 후 진입하는 경향이 있어 방향성 판단에 참고 |
| 호가 스프레드 | 매수/매도 호가 간격이 좁으면 유동성이 좋다는 의미 |
| 시가 대비 등락률 | 장 초반 급등/급락 패턴을 감지 |
| 52주 신고가 근접 | 신고가를 돌파하면 매물 부담이 줄어 추가 상승 여력이 생길 수 있음 |
매수가, 목표가, 손절가의 역할
종목만 알려주는 것과 진입/청산 기준까지 제시하는 건 다르다.
- 매수가: 이 가격 이하에서 진입하라는 기준. 이미 크게 올랐으면 추격 매수를 피하게 한다
- 목표가: 수익 실현 시점.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정해진 지점에서 빠지는 기준이 된다
- 손절가: 이 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손실을 확정하고 나오는 기준. 단타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다
주의 매수가, 목표가, 손절가는 참고 수치일 뿐 보장된 값이 아니다. 시장 상황에 따라 목표가에 도달하지 못하거나, 손절가 아래로 급락할 수 있다. 모든 투자 결정과 손익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.
라이브 서비스 활용 방법
- 장 시작 전 접속: 오늘의단타 LIVE 페이지를 장 시작 전에 띄워둔다. AI가 오전 9시 개장 직후 5분 이내에 종목을 포착한다
- 추천 종목 확인: 종목명, 현재가, 매수가, 목표가, 손절가가 실시간으로 표시된다. 기관/외국인 수급 데이터도 함께 나온다
- 본인 기준으로 판단: AI 추천은 참고 자료다. 자신의 투자 원칙과 리스크 허용 범위에 맞는지 확인한 후 매매를 결정한다
- 장 마감 전 청산: 당일매매 원칙에 따라 오후 3시 30분 전에 포지션을 정리한다
도구는 판단을 도와줄 뿐, 결정은 본인의 몫이다. 어떤 AI든 100%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, 반드시 감당 가능한 금액 내에서 매매해야 한다.